06번째 분야 · 포털 뉴스·통신사·방송사·신문사

뉴스 링크모음 - 언론사 공식 주소 28곳

같은 소식도 어느 매체에서 읽느냐에 따라 제목과 강조점이 다릅니다. 이 뉴스 링크모음은 원문을 바로 열 수 있게 언론사 28곳의 공식 주소를 모았습니다.

수록
28곳
정상 응답
22곳
HTTPS 주소
28곳
마지막 확인일
2026-10-18

지금 열 수 있는 뉴스 공식 사이트 28곳

커뮤니티나 메신저로 전달되는 기사 캡처는 앞뒤가 잘린 경우가 많습니다. 궁금한 소식이 있으면 목록에서 언론사를 골라 원문 기사를 직접 확인하세요. 다른 선택지가 필요하면 IT·테크 뉴스 링크모음 목록을 열어 보세요.

번호는 순위가 아니라 찾기 쉬운 차례입니다. 앞쪽에는 이 분야를 처음 찾는 분이 가장 많이 여는 곳을, 뒤쪽에는 목적이 분명할 때 쓰는 곳을 두었습니다.

뉴스, 무엇을 보고 고를까

처음 고를 때는 이름이 익숙한 곳보다 내 목적에 맞는 곳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분이 실제로 비교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01속보는 통신사와 방송사

사건이 처음 알려질 때는 통신사와 방송사 기사가 가장 빠릅니다. 해설과 분석은 신문사 기사를 함께 읽으면 균형이 맞습니다.

02유료 기사 범위

일부 신문사는 회원에게만 전체 기사를 공개합니다. 무료로 읽을 수 있는 범위와 구독료는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03영문 매체는 지역판 확인

영문 매체는 접속 지역에 따라 첫 화면이 다르게 나옵니다. 원하는 지역판으로 바꾸는 메뉴가 첫 화면 위쪽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뉴스 분야에서 알아 둘 용어

처음 이 분야를 찾는 분이 자주 묻는 말을 골랐습니다. 다른 분야 페이지에서도 같은 뜻으로 씁니다.

통신사

기사를 다른 언론사에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연합뉴스, Reuters, AP News처럼 사실 전달 중심의 기사를 빠르게 냅니다.

정정 보도

잘못 나간 기사 내용을 바로잡는 글입니다. 정정 내용을 따로 모아 공개하는 매체일수록 믿고 읽기 좋습니다.

언론사 구독

포털 뉴스판에서 원하는 언론사를 골라 첫 화면에 보이게 하는 기능입니다. 구독 언론사를 줄이면 피드가 깔끔해집니다.

뉴스 공식 주소, 이렇게 확인했습니다

뉴스 분야에 등록한 28곳을 2026-10-18에 직접 접속해 확인했습니다. 정상 응답은 22곳, 서버 응답이 확인된 곳은 27곳이며 28곳 모두 HTTPS 주소입니다. 응답이 없던 동아일보는 우리나라 통신망에서 다시 확인할 대상으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이어서 비교할 만한 곳은 금융 링크모음에 있습니다.

같은 주소라도 접속하는 지역과 시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확인일을 함께 적고, 응답이 없던 곳은 우리나라 통신망에서 다시 열어 보는 대상으로 남겼습니다.

뉴스 접속이 안 되거나 주소가 의심될 때

언론사 이름과 로고를 흉내 낸 광고성 페이지나 기사 모양의 투자 권유 글이 자주 퍼집니다. 주소창의 도메인이 목록의 언론사 주소와 같은지 확인하세요.

분명히 맞는 주소인데 화면이 뜨지 않는다면 브라우저를 바꾸거나 캐시를 지운 뒤 다시 열어 보세요. 그래도 같다면 운영사 공지에서 점검이나 이전 소식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뉴스 옆에 두면 편한 분야

기술과 서비스 소식은 IT·테크 뉴스 링크모음에 따로 모았습니다. 기사 속 주가와 환율은 금융 링크모음에서, 오늘 날씨와 교통 상황은 지도·날씨·교통 링크모음에서 바로 열어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분야는 링크모음 전체 목록에서 번호 순서대로 고를 수 있습니다.

뉴스 이용 질문과 답

Q1뉴스 링크모음에 실린 언론사는 어떻게 골랐나요?

오래 운영된 통신사, 방송사, 일간지, 경제지와 이용자가 많은 포털 뉴스판, 널리 인용되는 영문 매체를 골랐습니다. 논조와 관계없이 운영사 도메인을 직접 확인한 곳만 넣었습니다.

Q2기사 원문을 찾는 가장 빠른 방법은요?

기사에 적힌 언론사 이름을 목록에서 찾아 공식 사이트로 들어간 뒤 제목으로 검색하면 됩니다. 포털 뉴스에서도 원문 보기 링크로 언론사 사이트에 갈 수 있습니다.

Q3언론사 주소가 열리지 않을 때는요?

접속 지역에 따라 일부 언론사 사이트는 응답이 늦거나 막혀 있을 수 있습니다. 잠시 뒤 다시 시도하고, 계속 열리지 않으면 문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Q4뉴스 목록에서 앞쪽 번호는 추천한다는 뜻인가요?

추천 순서가 아니라 이 분야를 처음 찾는 분이 자주 여는 곳부터 놓은 차례입니다. 주소콕은 자리를 팔지 않으며, 어느 곳이 맞는지는 위의 고르는 기준으로 직접 비교해 보시는 것이 정확합니다.